마당에 있는 식물 물 주고 청소하니까 벌써

이 시간,,,

뭘했다고 내 휴일이 이렇게 가버린거지?

엄마가 집에 없으니까 청소 할 사람도 없고

식물에 물 줄 사람도 없음 ㅠㅠㅠ


제발 해외여행에서 빨리 돌아오기를 바랍니다

애초에 우리끼리 한번 지내보라 싶어서

길게 잡고 여행간거일수도 있어요


아 근데 왜 이걸 내가 다 하고 있느냐고 !!

언니랑 동생은 다 나몰라라하는데


Posted by 말짱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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